DSM, 신규 PORTER Freestyle 라인 럭셔리 가방용 Dyneema® Bonded Leather 관련 내용 발표

도쿄(일본), 2020년 7월 29일

영양, 건강 및 지속 가능한 생활 분야의 글로벌 과학 기술 기업인 Royal DSM은 오늘 신규 Porter Freestyle 라인 럭셔리 가방에 Dyneema® Bonded Leather를 사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소재는 ECCO Leather와 DSM Protective Materials의 협업으로 제작되었으며 시장에서 가장 얇으면서 가장 튼튼한 가죽입니다. 

오랜 역사를 지닌 일본의 가방 제조업체인 YOSHIDA & Co.는 7월 29일 정식 출시될 PORTER 프리스타일 라인의 85주년 기념 모델에 가죽처럼 매력적이고 고급스러우면서 종이만큼 얇은 소재를 오늘부터 사용합니다. 보통 이처럼 얇은 가죽은 약해서 약간의 힘에도 찢어지고 본래 모양을 잃습니다.

2004년에 처음 출시된 Freestyle 라인은 최초로 개발된 가죽 유사 소재를 사용합니다. YOSHIDA의 창립85주년능 기념하기 위해 DSM Protective Materials는 최신 기술로 개발한 가볍고 튼튼한 인조가 아닌 진짜 가죽 Dyneema® Bonded Leather를 선보였습니다.

Dyneema®가 일본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가방 제조업체의 기념 모델로 선정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Dyneema®는 강철보다 15배 강하지만 물에 뜰만큼 가볍습니다. Dyneema®의 고유한 특성 덕분에 우리는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 및 최첨단 브랜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재 업계에서 사용하는 어떤 소재보다 더 가볍고 튼튼하면서 내구성이 뛰어나고 편안한 최고의 의류, 신발 및 액세서리용 직물과 소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 전문가 보호 부문 글로벌 비즈니스 담당 이사 Marcio Manique가 언급한 내용입니다.

태닝 기술의 기술 혁신 분야에서 ECCO Leather의 명성을 고려하면 고급 가죽의 풍부한 근본적 특성에 Dyneema®를 본딩한 소재를 공동 개발하는 데 최적의 파트너입니다.

ECCO Leather의 CEO인 Panos Mytaros는 “우리는 극강의 찢김 방지 및 최상급 경량 특성을 지닌 Dyneema® fabrics를 활용하여 자체 표준을 유지하면서 고품질 소가죽의 고유한 특성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Dyneema® Bonded Leather의 비밀은 사전 태닝, 본딩 및 세심한 중간 및 최종 태닝 단계를 포함한 개발 단계를 거쳐 완성했습니다. 첫 번째 과제는 얇게 깎인 고급 소가죽의 전체 표면을 따라 Dyneema®를 효과적으로 접착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었습니다. 반복적 태닝 공정을 견딜 수 있도록 접착 무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접착 공정이 필요했습니다.  본딩 공정을 마치면, 가죽의 자연스러운 특성을 살리도록 밀링, 텀블링, 토글링 및 마감 단계를 거쳐 소재를 다듬습니다.

그 결과 고유한 Dyneema® fabrics 구조와 가죽의 원래 그레인 패턴이 혼합된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표감을 가진 독창적 가죽이 탄생했습니다. ECCO Leather에서 만든 Dyneema® Bonded Leather는 몇 분의 일에 불과한 무게로 Dyneema® fabrics의 인장 강도와 유사한 강도의 가죽입니다. Dyneema® Bonded Leather는 가죽의 고유한 촉감과 시각적 특성에 기존에 없던 인장 강도를 통해 패션 분야에 더 많은 가능성을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기능성 다양한 응용 제품 개발도 가능합니다.“ECCO Leather에서 만든 Dyneema® Bonded Leather는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차세대 소재입니다”.

YOSHIDA & Co. 커뮤니케이션 담당 Hiroyuki Okada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PORTER Freestyle 라인의 YOSHIDA 창립 85주년 기념 모델을 위해 ECCO Leather 및 DSM과 협력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Dyneema® Bonded Leather는 가죽 외관의 최첨단 고급 소재로, 가볍고 튼튼합니다. 협업을 통해 이루어낸 멋진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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