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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파트너십, 자동차 복합재료를 발전시키는 열쇠

28 9월 2018
  • 저드 깁슨(Jud Gibson) DSM Engineering Materials, 미국 커머셜 부사장

저는 최근에 열린 플라스틱 복합 재료 학회 컨퍼런스 및 박람회(SPE ACCE) 중 한 패널 토론에서 연설자로서 자동차 복합재료의 미래에 관해 DSM의 견해를 나누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직접적인 경쟁사들 바로 옆에서 본인 회사의 미래 비전에 대해 토론하는 일이 흥미로운 경험이 될 수 있지만, 제 생각에는 참석자 모두가 이 행사와 토론을 통해 대단한 지식을 일부 얻었다고 봅니다. 행사 후 제가 얻은 핵심사항은

‘명확한 비전은 필수’입니다.

우리는 자동차 업계에서 일하는 우리에게 익숙한 주제(예를 들어 미래 이동성, 전기화 등등)에 대해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의도적으로 일반적인 자동차 관련 토론을 넘어 DSM의 “목적 주도, 성과 주도” 전략이 어떻게 단일 업계를 초월하는 글로벌 메가트렌드에 기반을 두고 있는 지 설명했습니다.  

차세대 열가소성 소재 솔루션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지속 가능한 삶이라는 새로운 브랜드의 핵심과 연결했을 때, 우리는 전통적인 소재 공급 업체의 역할을 넘어 업계 지도자로서의 DSM의 약속을 입증하였습니다.    

고객들에게 지속 가능성이란 유행어 그 이상입니다.

행사 중 또 다른 패널 토론 에서 듣기로는 포드 자동차, 제네랄 모터스 또는 존 디어(John Deere) 같은 주요 미국 고객들이 최근 워싱턴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성의 우선 순위에 관한 장기적 사고를 공유한다는 사실이 분명해 졌습니다. 예를 들어, 포드의 한 연사는 파리기후협약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저희 그룹은 파리기후협약이 체결된 날 성대한 파티를 열였습니다. 저는 이것이 대단한 진일보처럼 느껴졌습니다.”"라고 포드 자동차 회사의 소재 지속 가능성 부서 선임 기술 고문인 데비 미에레스키(Debbie Mielewski)가 말했습니다. "[미국이]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했을 때 저는 아침에 겨우 일어나 출근했습니다."

토론자들과 대부분의 청중이 그녀의 진심어린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혼자만의’ 접근 방식에 비해 너무 빠릅니다.

자동차, 전자제품, 기타 산업 분야의 고객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혁신과 낙오되는 위험을 피해야 된다는 압박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지엠은 충돌 제로, 배출가스 제로, 사망자 제로의 의미로 야심찬 “제로, 제로, 제로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이 과제들은 누구든 홀로 극복하기에는 너무 큽니다. 우리 모두가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지속적으로 동반자관계 및 완전한 가치사슬을 이해하는 동맹을 맺음으로써 수상 경력에 빛나는 해법을 비용 경쟁력을 가지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이 행사는 저와 저의 팀에게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자동차 복합재료와 같은 아주 구체적인 주제를 다루는 행사에 참여해서 우리의 기업 전략이 고객과 얼마나 잘 연계되어 있는 지를 알 수 있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와 토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Plastics News에 실린 최근 기사를 읽어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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